예배하는교회
2025.12.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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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배하는교회
목사님과 사모님 두 분이 자녀들과 함께 믿음으로 시작한 개척교회.
젊은 부부가 평생 모은 재산을 모두 쏟아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하며 세운 귀한 교회였습니다.
그 진심에 보답하고자 제가 할 수 있었던 것은 온몸을 다해 함께 뛰는 일이었습니다.
정말 몸이 하얗게 불 타도록 최선을 다했고, 최저의 비용으로도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.
헌신 위에 세워진 교회, 그 아름다운 여정에 함께할 수 있어 제게도 큰 감사와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.






